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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FOR TOMORROW
ART FOR TOMORROW는 URBAN BREAK ESG 아트 프로젝트로 문화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후위기, 환경보호, 평화와 화합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예술을 통한 연대와 변화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2022년 스웨덴의 그레타 툰베리가 참여한 그린아트포스터 캠페인을 시작으로 2023년 AI로 만들어 보는 멸종위기 동물 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우리의 삶을 위한 다양한 전시 및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 URBAN BREAK부터는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의 발전하였으며, 2025년부터는 아티스트와 기업을 매칭하여 사회적 책임과 메세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며, 건강한 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맷을 준비 중입니다.
[2022]
그린 아트 포스터 캠페인
그린 아트 포스터 캠페인은 총 17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자기만의 시선과 표현으로 예술적 재능과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하여, 미술을 통한 새로운 연대와 변화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 프로젝트입니다.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출품한 포스터에는 각자만의 스타일을 살려서 환경, 평화, 공존, 형평성과 다양성에 대한 메세지를 담아내었습니다.
[2023]
AI로 만들어 보는 멸종위기동물
생태계 유지를 위해 지구에 방문한 AI 아티스트 패즐로(PZLO)의 작품 전시와 더불어, 관객이 직접 만들어낸 다양한 동물의 이미지들이 미디어 월에 구현되는 <PZLO의 아트 캡슐>이 진행되었습니다. AI가 만들어낸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선보이고, 관객이 직접 작품에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낼 수 있었던 프로젝트입니다.
[2024]
Panorama Dance
파노라마 댄스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패션과 환경 메세지를 담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입니다. 안무가 Lia Kim과 OWA-7HO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댄스와 패션을 결합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OWA-7HO의 업사이클링 의류를 입고 퍼포먼스를 펼친 Lia Kim의 몸짓은 우리 일상 속의 쉽게 간과되는 문제를 조명하며, 환경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세지를 세상에 전달하였습니다.
[2024]
Dance with Animals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글로벌 엠버서더이자, 세계적인 스페인 출신 아티스트 덜크(Dulk)와 영재 아티스트 니콜라스 블레이크(Nicholas Blake), 한국의 조슈아(Joshua), 우크라이나 영재 아티스트 마리아(Mariia), 소피아(Sofiia)의 예술 작품들을 통해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전환하기 위한 메세지를 담았으며, 현 세대와 미래 세대를 하나로 묶고 형평성과 평화의 메세지를 담아내었습니다.